| ▲ 부산교육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7월 13일과 20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부산 만3~5세 유아의 조부모 40명을 대상으로 ‘내리사랑 조부모 교실’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는 조부모의 유아기 손자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손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13일에는 손지수 아노아 우리아이행복연구소 대표가 나와 ‘금쪽같은 내 손주와 그림책으로 놀이하기’를 주제로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과 손자녀와의 놀이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20일에는 정윤주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 사무국장이 나와 ‘조부모가 시작하는 내 손자녀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손자녀 성교육 방법과 생활 속 손자녀 성교육의 실제에 대해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7월 4일부터 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사회적 배려대상가정을 우선 선정한다.
이현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가 조부모들이 바람직한 손자녀 양육법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