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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모아카페, 테마파티 1차 ‘모아블라썸’성료 |
[뉴스앤톡]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모아카페가 5월 16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테마파티 1차 ‘모아블라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인 카페지기 ‘피치’가 주도해 기획·운영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아동센터 글로벌인재스쿨 소속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제공됐다.
이날 활동에서는 ▲양말목 및 압화 키링 만들기 ▲에이드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1:1 멘토·멘티 형식의 체험을 통해 참여 청소년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협력이 이뤄졌다.
특히, 카페지기 ‘피치’는 교육을 통해 쌓아온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지역사회 후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여 청소년의 95% 이상이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했다고 답했고, 한 참가자는 “카페지기 언니, 오빠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즐거웠고, 다양한 활동을 즐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또래들과 건강하게 교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테마파티 활동을 올해 중 3회 추가 운영해 지역사회 청소년 간의 건전한 교류 활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카페지기 ‘피치’는 음료, 베이킹, 봉사에 관심 있는 관내 14~19세 청소년으로 이뤄진 청소년 자치기구로 각종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적극적인 재능기부를 펼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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