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농지정보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
[뉴스앤톡]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19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의 일환으로, 2026년 농지전수조사를 앞두고 농지대장 작성·발급·정비 등 농지관리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시청 및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와 업무보조원 등 19명이 참석했으며, 농지대장 일제정비 추진지침에 따른 정비 방법과 농지정보시스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지법 전반에 대한 이해 △농지법 관련 주요 판례 및 사례 △농지전수조사 추진 방향 △농지대장 작성·발급 및 관리지침 △농지대장 정비 방법 △농지정보시스템 활용 실습 등이다.
특히 올해 실시되는 농지전수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기본조사 방법과 실제 업무처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지대장의 정확도를 높이고 농지 이용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농지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과 관계자는 “농지전수조사는 농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정확한 농지정보 구축과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