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안홍삼배 전북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
[뉴스앤톡] 진안군은 지난 11일 진안 다목적테니스장 등 6개 경기장에서 ‘2026년 진안홍삼배 전북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진안군과 진안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진안군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지난 6월 20일 우천으로 연기됐던 남자 동배부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 내 테니스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해 뛰어난 기량과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전주 해돋이팀(이봉남·이용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임실 한우리팀(김정호·김지성)이 준우승을, 장수 뜬봉팀(장규성·오명환)과 전주 챌린지팀(김병곤·공종웅)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애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안이 동호인 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각종 체육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