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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 |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은 9일부터 10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2026 서귀포합창페스티벌’에 예술동아리인 ‘푸른샘 시니어합창단’과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합창단이 주관하는 ‘2026 서귀포합창페스티벌’은 서귀포 지역 합창단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에는 초·중학생 단원들로 구성된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이 ‘성장통’, ‘노래가 만드는 세상’ 등을 노래하며 맑고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한다.
10일 무대에 오르는 ‘푸른샘 시니어합창단’은 만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로 구성된 예술동아리로 ‘섬집아기’, ‘엄지척’, ‘바람의 노래’ 등을 선보이며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강동철 원장은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과 화합을 위한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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