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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원봉사 |
[뉴스앤톡]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사전투표 기간인 5월 28일 오후 6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본투표 기간인 6월 2일 오후 6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추진되며, 투‧개표소를 중심으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선거 기간에는 투‧개표소를 찾는 시민이 많고, 임시시설 운영과 전기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주요 투‧개표소 주변을 대상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차량과 장비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출동태세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선거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예방활동과 현장 대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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