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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 봄을 담다 홍보이미지 |
[뉴스앤톡] 양양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양 웰컴센터 2층 ‘매일아홉시’ 로컬푸드마켓에서 봄맞이 판매행사 '로컬푸드, 봄을 담다 - 매일아홉시 구매혜택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나물과 딸기 등 지역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일아홉시 마켓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금액 3만 원당 양양사랑상품권 3,000원을 증정하여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두 달간 ‘봄날의 출근부’ 이벤트를 운영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쿠폰에 도장을 적립해주며, 적립 횟수에 따라 지역 쌀(1kg~2kg)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화 판매전도 풍성하다.
▲산마늘, 두릅, 눈개승마, 머위 등 제철 산나물 전용 판매매대와 사전 예약 주문 서비스가 운영되며, ▲체험존에서는 다육이와 야생화 등 봄맞이 화분 판매전이 펼쳐진다.
특히 주말인 18일과 19일에는 풍성한 연계 행사가 더해진다.
▲‘양양파머스 상생마켓 팝업 행사’에서는 먹거리와 공예품을 선보이며, ▲19일 일요일에는 속초양양축협이 참여하는 ‘한우·한돈 소비촉진 행사’가 열려 최대 32% 할인 판매와 함께 한돈 무료 시식회(2회, 10:30~11:30 / 12:30~13:30)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양양의 청정 자연이 키워낸 신선한 봄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지역 농가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매일아홉시에서 양양의 봄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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