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5일 오전 괴산 오가닉 테마파크 교육장에서 열린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워크숍, 정경범 미래기획국장과 연구동아리 회원들 기념사진 |
[뉴스앤톡] 충북 괴산군은 15일 오가닉 테마파크에서 공직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중간점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개발 연구동아리는 공직자 스스로 창의적인 기획 역량을 키우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신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앞서 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을 통해 5개 팀, 총 27명을 선발했다.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팀은 자율적인 모임을 통해 괴산군 발전을 위한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활발한 정책 개발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그 동안의 팀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고 전문 강사의 기획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피드백을 진행하며 제안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군은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열어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실현 가능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제안은 실제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연구동아리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종 보고회까지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공직자들의 열정적인 연구 활동이 괴산군을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 발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