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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맞이 대청결 운동(서홍동) |
[뉴스앤톡] 서귀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시 환경을 정비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5일 기간 중 읍·면·동별로 55개소 구역에서 지역 주민,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체육 경기를 진행하는 관내 16개 경기장 주변 주요 도로변, 마을안길, 관광지 등 생활권 주변지역과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에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생활폐기물 처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발생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고,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양근혁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올해는 양대 체전 직후 추석 명절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체전 선수단과 방문객이 서귀포시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쾌적한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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