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평대초등학교는 11일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도서 100권을 기증받았다.
이번 도서 기증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도서는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해 선정됐으며, 학교 도서관에 비치해 전교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새롭게 마련된 도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폭넓은 독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학교는 기증 도서를 활용한 독서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평대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도서를 기증해 주신 한국동서발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도서가 학생들의 바른 성장과 미래 역량 함양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대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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