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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참가 |
[뉴스앤톡] 포천시는 오는 17일 열리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포천역사문화관과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가 공동으로 참가한다.
박람회에서 포천시는 포천역사문화관의 역사·문화 자원과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의 지질·생태 콘텐츠를 결합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참가를 통해 포천의 역사와 자연·생태 자원을 전국의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포천역사문화관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소개하고 문화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는 보드게임 형식의 체험을 운영한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의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적 우수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추진 중인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홍보도 진행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참가는 포천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방문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포천의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는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모여 고유의 콘텐츠를 홍보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 포천시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문화·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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