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뉴스앤톡]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10월 17일 수원제2야외음악당(송죽동)에서 전국 청소년·청년 댄서들이 자신의 춤과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는'2026. 전국 청소년·청년 댄스 경연대회 ‘DANCE SPIRIT in 수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청소년과 청년이 춤을 매개로 만나 자신의 끼와 실력을선보이고 교류하는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로, 1:1 배틀·올스타일 퍼포먼스·K-POP포먼스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1:1 배틀은 스트릿댄스 전 장르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토너먼트 방식의개인전으로,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댄서가 8강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배틀을펼친다. 올스타일 퍼포먼스와 K-POP 퍼포먼스에서는 전국 청소년·청년 팀들이각자의 색깔을 담은 창작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운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보고, 듣고, 함께 즐기는 댄스 페스티벌’로도 꾸며진다.본선 무대에는 전문 DJ와 사회자가 함께하며,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파이터' 출연 댄서들로 구성된 9Queens의 축하공연과 심사위원들의 특별한‘저지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이벤트와다양한 축제형 콘텐츠를 마련해, 춤을 좋아하는 청소년·청년과 지역주민이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하며, 1:1 배틀은 전국39세 이하 청소년·청년, 올스타일 퍼포먼스는 전국 청소년 및 청년, K-POP퍼포먼스는 수원특례시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분야별 신청방법 및 세부사항은 대회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춤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연결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언어”라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실력을 마음껏 보여주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함께 성장하는 무대가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