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부녀회, 나눔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기탁 |
[뉴스앤톡] 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삼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9월 열린 ‘국사봉문화축제’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한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생활용품과 직접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100만 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국사봉문화축제에서 회원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장은 “축제 준비와 바자회 운영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