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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청 |
[뉴스앤톡] 서귀포시 체육회와 서귀포시 장애인체육회는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양 체육회 임원 및 직원 등 13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중심의 열띤 응원을 통해 참가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하고 대회 개최지 전반에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동안 서포터즈는 총 12개 종목이 개최되는 서귀포시 관내 경기장을 중심으로 선수단 응원과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개회식 참관 및 선수단 응원을 통한 대회 환영 분위기 조성 ▲경기장 방문을 통한 선수단 밀착 응원 및 사기 진작 ▲주요 경기장 환경정비 및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 등이 있다.
특히, 서포터즈는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편, 경기장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등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대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은 “제46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가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열리는 만큼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겠다”라며, “철저한 환경정비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서귀포시의 인상을 남기기 위해 양 체육회가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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