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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7일 관객 참여 ‘졸탄식 코미디’ |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1월 7일 오후 2시와 5시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시민과 학생 등 560여 명을 대상으로 기획 공연 ‘졸탄식 코미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웃음은 가장 가까운 문화입니다’라는 주제로,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웃음과 소통에 초점을 맞춘 참여형 코미디 공연이다.
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해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며 무대의 재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캐릭터로 웃음과 활력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과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한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이 출연해 풍부한 무대 경험과 재치 있는 연기로 관객에게 웃음을 전한다.
여기에 특유의 위트와 생동감 있는 상황극 연기로 팀에 활력을 더하는 김정우가 합류해 개성 넘치는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오프닝 코미디를 시작으로 ▲일상에서 공감을 끌어내는 상황극 ▲1인 다역 캐릭터 쇼 ▲관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코미디로 이어지며, 예측할 수 없는 즉흥 연기와 패러디가 더해져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마음껏 웃으며 삶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길 바란다”라며 “시민과 학생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획 공연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65분이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초·중·고등학생 무료, 일반 6,000원이며,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동반 1인까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23일부터 엔티켓 누리집, 전화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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