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 성료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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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동호인 200여 명 참가
▲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 성료

[뉴스앤톡] 거창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볼링장에서 거창군볼링협회(회장 류지태) 주관으로 열린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동호인 간 친목 도모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과 진주 등 각지에서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개인전 방식으로 한 조당 3게임씩 총 8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조별 일정에 따라 경기를 치르며 순위를 가렸다.

대회 결과 △우승 신준우(거창군) △준우승 이승형(창원시) △3위 강태수(진주시) △4위 류영현(거창군) △5위 정경원(진주시) 선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지태 회장은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볼링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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