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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복지재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에어컨’ 무상 설치 지원 |
[뉴스앤톡] 강화군복지재단이 4월 한 달간 ‘사랑의 에어컨 무상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군민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후원금을 인천시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냉방기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취약계층 37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폭염에 취약한 가구가 극한의 기상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본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생명 보호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석현 이사장은 “3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단순한 냉방 지원을 넘어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복지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통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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