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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뉴스앤톡]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특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이천과학고 설립 추진을 위해 교육협력을 본격화했다.
4개 기관은 2월 23일(월) SK하이닉스를 방문해 반도체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이천과학고 설립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과학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천 반도체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미래형 과학교육 모델 구축과 과학고 설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경기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과 차미순 지역교육국장을 비롯해 융합교육과, 학교설립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천시청에서는 시민교육과와 반도체 관련 부서가 함께했다. 또한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계자,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참여해 반도체 특화 과학고 설립과 교육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
현장에서는 SK하이닉스 회사 소개와 질의응답, 팹(Window) 투어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 현장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연계, 진로‧연구 중심 과학교육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를 통해 이천과학고 설립을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반도체 과학교육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천과학고 설립은 지역의 교육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이 함께 협력해 이천이 반도체 과학교육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 SK하이닉스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반도체 특화 교육 기반을 강화해 이천과학고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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