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 아산시 청소년 초청 교류활동 성료 |
[뉴스앤톡]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자매결연도시인 아산시 청소년 25명을 성남시로 초청해 '2026년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교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성남시의 첨단산업 인프라와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환영식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한산성행궁과 국가기록원 성남분원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기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는 혁신기술과 창업 생태계를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성남아트센터에서 국립발레단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를 관람하며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성남아트센터’에서 국립발레단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관람하며 성남시의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감상했고, 깊은 감동과 영감을 만끽하며 감성을 충전하는 특별한 밤을 보냈다.
교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판교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환경을 직접 보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었다”며 “성남에서 역사와 문화, 예술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어 평생 잊지 못할 2박 3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활동이 아산시 청소년들에게 첨단기술과 창업의 가치를 경험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형 교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7월 성남시 청소년의 아산시 방문 교류와 8월 계룡시 교류활동을 추진하는 등 자매결연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