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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지역 기업 제품 활성화 협약 체결 |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7월 6일 계양지역자활센터와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기업 제품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계양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꿈이든 누룽지 사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계양지역자활센터는 계양구 농지에서 생산되는 ‘게눈감춘쌀’을 활용해 누룽지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에는 자활참여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생산품 구매 협력, 누룽지 사업 홍보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양 기관 보유 자원 및 홍보 채널 연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향후 계양지역자활센터의 누룽지 제품을 공단 대외 홍보용 물품, 행사 및 회의 참석자 기념품, 유관기관 방문 및 내방객 응대용 물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 누리집과 유튜브, 관리시설 게시판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누룽지 사업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취약계층 자립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현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실천과 민간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계양지역자활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와 지역상생 협력 모델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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