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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서종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
[뉴스앤톡] 양평군 서종면은 22일 오전 7시 30분 서종면사무소 일원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종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담당 구역별로 나뉘어 면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버스 승강장 주변에 무단 투기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서종면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환경 정비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서종면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서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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