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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청 |
[뉴스앤톡] 김포시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대상 사업장은 기존 지원사업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측정기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에 시는 아직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은 사업장이 부착 의무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 소재 대기배출사업장 중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지원받은 사업장은 측정기기를 최소 3년 이상 운영하고, 측정자료를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해야 한다.
시는 앞서 1·2차 모집을 진행했으며, 이번 접수기간 연장을 통해 미부착 사업장에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마지막 지원사업인 만큼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9월 30일까지 재단법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온라인 신청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대상 사업장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미부착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대상 사업장에서는 9월 30일까지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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