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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교육지원청, ‘2026 신규교사 책임지원제 역량강화 연수’ 성황리 마무리 |
[뉴스앤톡] 인제교육지원청은 2026년 유·초·중·고 신규교사 18명을 대상으로 6월 23일(화)부터 9월 20일(일)까지, 신규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5가지 ‘교직 관련 주제 연수’와 정서 회복 및 유대감 형성을 통한 협력적 교직 문화 조성을 위한 2가지 ‘체험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 능력 향상과 교직 생활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교사와 경력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서적·심리적 지원 및 정보 공유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했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직 프로그램으로 △수업 코칭(6. 23.) △교원 복무·인사(7. 7.) △엑셀(8. 25.) △나이스 실무 및 생활기록부(9. 1.) △교육 포털(9. 8.)을 각 3시간씩 총 15시간 운영했다.
◦◦ 정서 회복 및 유대감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김형규 셰프(최현석 셰프의 스승)와 함께하는 원팬 요리교실(7. 7.)은 신규 선생님들을 위한 특별 디너 정식과 사제 간의 에피소드로 큰 호응을 얻었고, △심신 안정을 위한 템플스테이(9. 19.~9. 20.)는 교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인제고등학교 배지원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부터 마음을 돌보는 힐링 프로그램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특히 “선배 교사와 신규 교사들과 교류할 수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료들을 얻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삼숙 인제교육장은 “처음 마주하는 교육 현장의 무게와 낯선 실무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임해 준 우리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익힌 수업 역량과 실무 지식, 서로 소통하며 다진 동료애가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보다 단단하게 하는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내일을 위해 첫걸음을 내디딘 신규 선생님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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