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포스터 |
[뉴스앤톡] 울산 동구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일산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로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으며, 이번 행사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민간 기술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서비스 분야는 총 8개로 주민편익(칼갈이, 분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 및 귀금속 세척, 나무 도마 수선), 주민 체험(플레이팅 나무도마 만들기 체험 등), 건강관리(혈압·혈당 검사 및 상담 등), 생활 경제(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만들기 체험), 생활 안전(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 체험), 동 특화사업(분리배출 OX 퀴즈) 등이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 서비스부터 건강과 안전을 위한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전체 일정 및 일산동 행사 정보는 울산 동구청 홈페이지 ‘알림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