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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기반 1:1 맞춤형 1:1 대입진학 컨설팅 운영 |
[뉴스앤톡]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8월 22일 군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2026 군포의왕 고교학점제 기반 1: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컨설팅은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 등 변화하는 교육·대입 환경에 대응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개인의 학교생활과 학업 성취 수준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1:1 심층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에는 2026 군포의왕 및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가 컨설턴트로 참여했으며, 총 30개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상담에 앞서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표 등을 사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성적 및 진로 특성에 맞는 대입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상담 내용은 ▲학생 개인별 성적 및 진학 가능 대학 분석 ▲대학별 전형 방법 및 지원 전략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및 대입 연계 방안 ▲진로에 따른 대학 및 학과 선택 ▲효율적인 학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는 자신의 진로에 따른 대학 및 학과 선택,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과 학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제공해 향후 고교 생활과 대입 준비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대입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공교육 안에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공교육 진학지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고교학점제와 대입전형의 변화로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정보에 대한 요구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학업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강화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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