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천해경 전경 |
[뉴스앤톡] 사천해양경찰서는 최근 충돌·전복 등 연이은 어선의 해양사고 발생에 따라, 특별단속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동절기 해양사고 선제적 예방과 국민생명 보호를 위해 11. 6부터 12. 8.일까지 5주간(단속예고 1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주취운항 및 무면허운항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과적·과승,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등 해양안전 저해행위 분야이다.
사천해양경찰서 소속 경찰서 수·형사, 파출소 요원 등 가용세력을 동원하여 관내 항·포구 등을 대상으로 특별 전담반을 편성하는 한편, 취약 해역에는 형사기동정을 배치시키는 등 안전사고 예방 및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천해경 관계자는“국민의 안전과 생명으로 직결되는 해양안전 저해행위 대상 엄정하게 법을 집행함과 동시에 단속이 목적이 아닌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의식 고취를 위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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