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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 이천 공연 성황리 개최 |
[뉴스앤톡] 지난 8월 22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 이천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음악협회 경기도지회와 (재)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이천시지부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 지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시민들이 함께해 뜻깊은 음악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에는 경남 진주유스오케스트라, 경기 안양바도르프청소년오케스트라, 경기 용인마운틴체리오케스트라, 경기 이천유스챔버오케스트라 등 4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각 오케스트라는 저마다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연주로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전했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청소년 연주자들을 격려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참가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돼 무대를 위해 노력한 청소년 연주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수석 이천시장과 이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음악협회 및 경기아트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연주자들의 무대를 함께 관람하고 격려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청소년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아름다운 음악과 감동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라며 공연에 함께한 청소년 연주자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숙현 (사)한국음악협회 이천시지부장 겸 경기도지회 사업총괄본부장은 “청소년 오케스트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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