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곡도서관 '‘오월화집’에서 만나는 딱새 이야기'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1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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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오월화집』과 함께 떠나는 새 이야기 여행
▲ 안내문

[뉴스앤톡]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그림책 『오월화집』을 함께 읽고 탐조활동과 새의 생태를 알아보는 '‘오월화집’에서 만나는 딱새 이야기'를 오는 2026년 6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 김성희 작가는 그림책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직접 소개하며, 독자들과 생생한 창작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그림책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딱새 만들기’ 조형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림책 『오월화집』 함께 읽기 ▲딱새의 생태 이야기 알아보기 ▲‘딱새 만들기’ 조형활동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책과 자연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그림책 읽기를 넘어 자연과 생태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새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온라인으로, 초등학생 2~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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