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모습 |
[뉴스앤톡]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수능 전·후, 학교 주변과 음식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면은 수능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근절하기 위해 집중점검 기간에 수시로 학교 주변 및 지역 번화가에서 홍보지를 배부하고 거리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성혜경 면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성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직장인과 주부, 자영업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개학기, 청소년의 달, 여름 휴가철 등 시기별로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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