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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교육청 |
[뉴스앤톡]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9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에 ‘2026년 제2회 교육공무직(조리실무사)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109명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학교급식 현장의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고, 안전하며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울산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통해 현장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공개 채용에는 총 156명이 지원해 1.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서류 평가에서는 경력, 봉사활동, 업무 관련 자격증 등을 평가했다.
2차 면접에서는 교육공무직으로서의 기본자세와 조리실무사로서의 전문 지식, 응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합격자 109명은 오는 9월 1일부터 울산 지역 각급 학교에 배치돼 학교급식 조리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교육청 누리집(행정정보-시험공고-교육공무직 채용시험)과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노사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최종합격자들이 학교급식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과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인력을 꾸준히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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