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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도시공사, 광명시 조직진단 선제적 대응… 노사 공동 의견 수렴 총력 |
[뉴스앤톡] 광명도시공사가 광명시에서 추진 중인 조직진단과 관련하여, 공사의 특수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5월 15일에 부서장 중심의 ‘조직진단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5월 22일에는 공사 내 3개 복수노조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의견 청취 정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조직진단은 3년 주기로 광명시 주관의 정례적 실시지만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반영하고 공사의 위상 재정립과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그릇을 만드는 과정이다”며, “현장의 특수성이 누락 되지 않도록 임직원은 물론 노사 모두 적극적 의견 개진과 함께 조직혁신, 경영성과 극대화를 위해 수익 창출 모델을 만드는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와 정담회를 통해 관리자 시각에서의 조직 효율화 방안부터 현장 근로자들의 업무 및 생생한 건의사항까지 전사적인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으며, 특히 노사 양측은 개발사업 부문을 포함 공사의 고유한 기능과 역할이 조직진단에 충실히 반영되고 지속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인력 효율화, 조직화를 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노력하기로 공동의 뜻을 모았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조직진단에 우리 공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과정에서 노사가 원팀이 되어 공사의 위상을 높이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의 기틀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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