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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제5회 수원특례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성료 |
[뉴스앤톡]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7월 25일 ‘제5회 수원특례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는 ‘안전이 일상이 되는 수원’을 주제 아래 A그룹(2008~2013년생)과 B그룹(2002~2007년생)으로 나누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총 22개 팀(62명)이 수원특례시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7개 팀(17명)은 ▲생활안전 ▲정서·사회안전을 세부주제로 정책을 제안했으며, 본선에서는 제안내용을 토대로 정책제안 PT 발표를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양한 정책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전문가 심사위원 평가 90%와 청중평가단 평가 10%를 합산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수원시 시민참여형 버스정류장 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제안한 A 그룹의 수원이가 좋아하는 새빛SFAE~ 팀과 ‘점프프렌즈 체계 보완을 통한 고립위기 청소년 전문상담 접근성 제고’를 제안한 B그룹의 m-M-m 팀이 수상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 문제를 직접 정책으로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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