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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옥정1·2동위원회·옥정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학교 앞 캠페인 실시 |
[뉴스앤톡]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옥정1동위원회와 옥정2동위원회, 옥정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일 율정중학교에서 ‘불량식품 근절 및 금주·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옥정1·2동위원회 위원 25여 명을 비롯해 옥정2동 청소년지도위원, 율정중학교 학부모회,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앞에서 팻말을 들고 불량식품 근절과 금주·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학생들에게 꿀떡과 관련 안내문을 나눠주며 건강한 식품 섭취와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캠페인 현장에는 송은 옥정2동장과 김위경 율정중학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함께해 청소년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현호 바르게살기운동 옥정1동위원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이번 캠페인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선화 바르게살기운동 및 청소년지도위원회 옥정2동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불량식품과 흡연·음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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