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갈매동에 추석맞이 온정 나눔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1 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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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을 위해 80만 원 상당 식품 세트 전달
▲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갈매동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앤톡]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가 9월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품 세트 2세트(8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의미를 더했다.

오종임 갈매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매동은 후원과 나눔을 통한 이웃돕기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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