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손에 해봄 App' 현장 활용 역량 강화 |
[뉴스앤톡]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내 손에 해봄 App'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대상별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내 손에 해봄 App'의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와 유관기관 담당자의 시스템 활용 역량을 높이고, 학부모·방과후강사·학생 등 실제 이용자가 플랫폼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대상별 주요 기능을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연수는 지난 3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과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프로그램 개설, 사용자 가입 승인 등 주요 기능을 직접 실습하며 '내 손에 해봄 App'의 실제 업무 활용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늘봄 운영 과정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 관리와 학부모 소통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펴봤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첫 연수를 시작으로 9월 4일 유관기관, 7일 학부모, 10일 방과후강사, 11일 학생을 대상으로 연수를 이어간다.
유관기관 담당자는 지역 연계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스템 관리와 주요 기능을, 학부모는 회원가입·승인과 프로그램 신청·이용 방법을, 방과후강사는 프로그램 개설 신청과 수강생 관리 방법을, 학생은 주요 기능 탐색과 프로그램 신청 방법을 실습한다.
'내 손에 해봄 App'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서산형 늘봄통합플랫폼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이용자별 플랫폼 활용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상 교육장은 “'내 손에 해봄 App'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돌봄 자원을 연결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편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용자별 맞춤형 연수를 지속하고,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