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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용인 소재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조달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인증 취득, 복잡한 절차, 실적 요건 등 높은 진입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공공시장 입점 및 전자입찰 분야의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공시장 입점 분야에서는 조달시장 구조 이해, 입점 절차 및 필요 서류 안내 등을 제공하며, 전자입찰 분야에서는 입찰 공고 분석, 복수예가 방식 이해, 입찰 참여 절차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분야별 전문 멘토를 구성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총 20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기업에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공공조달 시장은 안정적인 판로가 될 수 있지만 초기 진입 과정에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멘토링 지원이 관내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공공시장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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