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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조감도 |
[뉴스앤톡]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에 지상4층, 연면적 11,388㎡ 규모의 공공업무시설로 건립 추진 중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오는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0년 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 이후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분산 운영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보다 향상된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공정률은 95%로 외부 마감 등 주요 공정이 진행 중이며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준공으로 기존에 분산된 부서를 하나로 통합하여 민원처리 등 행정서비스가 향상되고, 창원시의 농업기술 개발 촉진과 신기술 보급 등 새로운 농촌지도기반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예정이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통합청사 준공으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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