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천해경, 제23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남해군 노구항 수중·연안정화활동 실시 |
[뉴스앤톡] 사천해양경찰서는 12일 남해군 노구항에서 제23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해양구조협회, 노구어촌계 주민과 함께 수중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적극 행정 일환으로 국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환경 조성을 목표로 사천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및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태풍으로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와 수중에 퇴적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사천해경 관계자는“해양환경 보호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라며“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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