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 2,300명과 함께한 진로직업체험 '코(Co)·끼·리' 성료 |
[뉴스앤톡]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성남중학교 운영을 끝으로 2026년 중학교 1학년 대상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코(Co)·끼·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Co)·끼·리'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교 연계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직업의 특성과 필요한 역량, 진로 준비 과정을 이해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늘푸른중학교, 삼평중학교, 서현중학교, 성남중학교, 숭신중학교, 양영중학교, 위례중학교, 정자중학교, 태평중학교, 하탑중학교 등 관내 10개 중학교 85학급, 청소년 2,300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게임개발자, 의사, 한의사, 배우, 방송작가, 업사이클링 전문가, 마술사, 특수분장사, 이모티콘 제작자, 특수동물 전문가, 퍼스널컬러 전문가, 기타 연주자 등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 직업인을 만나 실제 업무와 진로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무 체험과 질의응답에 참여했다. 특히 '싱어게인4' 53호 가수 장하은 등 현직 직업인과의 만남은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 학생들은 “직업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으니 막연했던 꿈이 현실처럼 느껴졌다”, “체험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