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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청 |
[뉴스앤톡] 포천시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13일부터 21일까지 일동면·선단동·포천동·소흘읍 4개 지역에서 차례로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지역밀착형사업으로 마련됐다. 주민들이 송편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어 이웃과 나누며 명절의 정을 느끼고, 지역 안에서 소통과 관계를 넓히는 것이 목적이다.
첫 행사가 열린 일동면에서는 13일 일동봉다리 청소년봉사단과 일동여성의용소방대가 송편을 빚어 주민 120명과 나눴다. 선단동에서는 16일 선단1통회관에서 주민과 대진대학교 봉사자들이 함께 송편을 나눈다.
포천동에서는 18일 포천애봄365신읍·효도공부방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송편을 만들어 주민에게 전하고, 소흘읍에서는 21일 금용로얄1차아파트에서 주민들과 명절 행사를 연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함께 준비하고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추석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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