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꿈나무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협약 |
[뉴스앤톡] 부산 남구는 9월 28일 사회복지법인 묘명심과 '꿈나무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꿈나무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수영로267번길 35) 3층에 조성해 오는 11월 개소할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초등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꿈나무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자,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돌봄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