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도구 어울림서포터즈 13주년 기념 ‘네 소원, 추억을 열다’행사 개최 |
[뉴스앤톡] 어울림서포터즈와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11일, 부산관광호텔에서 어울림서포터즈 13주년 기념‘네소원, 추억을 열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지난 13년 간 어울림서포터즈의 후원으로 진행됐던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네 소원을 말해봐’에 참여했던 50여 가정, 150여명의 장애아동가족이 참석하여 즐거운 저녁식사와 마술공연, 포토박스 등 부대 행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우리 가족에게 ‘네 소원을 말해봐’ 사업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추억을 나누고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어울림서포터즈는 2011년부터 13년 간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네 소원을 말해봐’를 통하여 영도 지역의 어려운 장애아동가정을 발굴하여 115가정, 387명의 장애아동가족에게 3가지 소원(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들어주는 사업에 지속적인 후원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밖에도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걷기대회’, ‘어울림서포터즈 송년의 밤 등 다양한 장애인복지사업 지원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장애감수성 고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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