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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 사진 |
[뉴스앤톡] 선동초등학교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 자율화 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끼, 건강,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 비전인 ‘Four-움(UM) 교육’ 중 사랑돋움과 건강키움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학생들이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교의 역사와 상징을 알아보고 학교를 대표할 마스코트를 직접 제작하며 애교심과 소속감을 키웠다. 또한 ‘건강 챌린지 데이’에서는 왕복오래달리기와 표적 도전 게임 등 체력 활동에 참여하고, 학생자치회가 운영한 약물 오·남용 예방 체험 부스에서 흡연 예방 컬링, 폐활량 측정, OX퀴즈 등을 체험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진행된 ‘다문화 진로 체험의 날’에는 도예 체험, 한복 체험, 전통놀이, 네 컷 사진 촬영과 전통 공연 관람을 통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 키움 한마음 축제’에서는 노래, 악기 연주, 댄스,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자신감과 협력의 가치를 키웠다.
마지막 날에는 ‘미래 역량 데이’를 운영해 학급별 꿈 지도를 완성하고 친구와 서로에게 응원의 편지를 쓰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동초등학교는 이번 교육과정 자율화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문화예술·진로·공동체 활동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미래 역량을 갖춘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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