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구 외국인주민협의체와 함께하는 MBTI를 통한 너와 나 이해하기 |
[뉴스앤톡] 울산 동구는 지난 11월 4일 오후 7시 동구 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협의체 12개국 22명의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MBTI 검사를 활용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참여한 외국인주민협의체 위원들은 MBT I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과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유형별 특성을 바탕으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 관계자는 “서로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성향을 존중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함으로써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