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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5시 복현 어울림센터 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청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현 어울림센터 영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년꿈드림지원센터의 청년정책플랫폼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참여팀 ‘어연히’가 기획한 공연으로,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과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도시재생사업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을 통해 조성된 주민 교류 공간인 복현 어울림센터에서 열린다.‘인생의 회전목마’,‘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지브리 영화 OST와 명곡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마을 공간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청년꿈드림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링크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음악회가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 어울리며 마을 공간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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