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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중고캠페인 |
[뉴스앤톡] 횡성군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전개한 ‘금연·절주·구강건강’ 합동 캠페인을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5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이어지고 있는 ‘금연 성공 챌린지(53,100보 걷기 및 인증)’를 비롯해, 지난 27일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횡성중·고등학교 정문에서 전개한 ‘등굣길 합동 캠페인’, 그리고 28일 관내 아동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선보인 ‘건강 인형극 상연’까지 연달아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사회 전반에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금연 분위기를 공고히 하고 군민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일상속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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