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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미래형 외국어교육 성과 공유로 공교육 경쟁력 강화 |
[뉴스앤톡]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0월 27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백운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외국어교육 담당 교원, 영어회화전문강사, 등을 대상으로 ‘RAS in English! 2026 군포의왕 미래형 외국어교육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경기도교육청의 RAS(Reading·Arts·Sports) 교육정책과 경기미래형 외국어교육 추진 방향에 발맞춰 올해의 외국어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 실천 사례를 확산하여 외국어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어교육과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 사례를 공유하여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사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성과 공유회에서는 ▲Why Up School 프로그램의 이해 및 운영 사례 ▲ LAON 선도학교 운영을 통한 경기미래형 외국어교육과정 운영 사례 ▲영어그림책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실천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다양한 외국어교육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참석 교원들은 학교별 특색 있는 외국어교육 운영 성과와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수 수업 사례의 현장 적용과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의 RAS 교육정책과 연계한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형 외국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 전문성 강화와 우수 수업 사례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누구나 학교 안에서 양질의 외국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교육 부담 완화와 공교육 중심의 외국어교육 내실화에 힘쓸 방침이다.
정숙경 교육장은 “외국어교육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세계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에 맞는 외국어교육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한 교육 사례를 확산하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고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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