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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식 기념촬영중인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과 주요 내빈들 |
[뉴스앤톡]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진접읍 소재 크낙새축구장에서 ‘2026 남양주시 풋볼페스티벌’ 개회식을 열고 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사회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축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대회는 남양주시 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크낙새축구장, 부평리 인조잔디구장, 장현리 생활체육시설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축구협회장, 남양주시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총 13개 팀, 선수 140여 명이 참가했다. 클럽별 예선을 시작으로 본선과 결선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축구동호회와 관계자 200여 명도 함께해 축구를 통한 화합과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한 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준일 남양주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축구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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