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거창군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 개최 |
[뉴스앤톡] 거창군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림골온봄공동체 사업 추진, 추억 담은 마을 달력 제작 배부, 추석맞이 소외계층 어르신 ‘명절꾸러미 지원’, 자주만나장(場)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행복 더하기 사업 추진, 행복나눔냉장고 운영 등 3분기 활동 보고와 동절기때 시행할 저소득층 가스밸브 교체 사업, 독거노인 겨울이불지원 등 맞춤형복지 신규특화사업을 심의·의결했으며 사랑샘터 효나눔 이불·운동화 빨래방 운영,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나눔냉장고에 6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현금·물품을 후원해 주고 있는 8개 업체 및 개인에게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일동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미정 공공위원장은 “먼저 나눔 문화활동에 기여해 주신 기부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남은 사업들도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현수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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