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 안전사고 대비‘거꾸리’집중점검 실시

양현모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7 15:45:40
  • -
  • +
  • 인쇄
거꾸리 이용 시 주의 안내문 부착 등 홍보 실시
▲ 성주군 벽진면, 안전사고 대비‘거꾸리’집중점검 실시

[뉴스앤톡] 벽진면은 관내 2개소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 ‘거꾸리’에 주의 안내문을 부착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이용 시 안전수칙을 홍보하고노약자들은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거꾸리’는 상하체를 거꾸로 한 상태에서 신체를 매다는 운동기구로, 일시적으로 요통을 개선시킬 수 있어 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운동기구다. 하지만 부주의하면 곧장 큰 사고로 이어지는 부상 위험이 큰 운동기구로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기구기 때문에 특히 노약자들은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야외운동기구 이용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